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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26일부터 화이자 백신 4주 간격으로 접종…55∼59세 등 대상

송고시간2021-07-23 1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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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백신 1·2차 접종간격 현행 3주에서 4주로 한시적 변경

예진표 작성부터
예진표 작성부터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22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문화체육센터에 마련된 서대문구예방접종센터에서 시민들이 예진표를 작성하고 있다. 22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전날 신규 1차 접종자는 13만9천214명이다. 백신 종류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 13만8천738명, 아스트라제네카(AZ) 476명이다. 이날 0시 기준 국내 누적 1차 접종자는 총 1천658만3천44명으로, 전체 인구(작년 12월 기준 5천134만9천116명)의 32.3%에 해당한다. 2021.7.22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오는 26일부터 화이자사(社)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는 사람들은 4주 뒤에 2차 접종을 하게 된다.

당초 1·2차 접종 간격인 3주에서 일주일 더 늘어나는 것이다.

23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추진단)에 따르면 예방접종전문위원회는 최근 회의에서 화이자·모더나 등 mRNA(메신저 리보핵산) 백신은 필요한 경우 최대 6주 이내에 2차 접종할 수 있도록 허용했다.

특히 예방접종전문위는 이달 26일 시작되는 화이자 백신 접종자부터 8월까지 한시적으로 1차 접종을 한 뒤 2차 접종 주기는 4주를 기준으로 적용하도록 했다.

이달 26일부터는 55∼59세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접종이 시작된다.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차, 2차 2회 접종 (PG)
화이자 코로나19 백신 1차, 2차 2회 접종 (PG)

[장현경,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첫 주(7.26∼31)에 백신을 맞는 사람은 주로 모더나 백신을 접종하지만 수도권 지역 접종자는 화이자 백신을 맞는다.

수도권 지역의 50대 화이자 백신 접종자부터 접종 간격이 3주에서 4주로 조정되게 된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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