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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초중고 학생 14명 확진…6일 연속 10명대

송고시간2021-07-23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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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4차 대유행 (PG)
코로나19 4차 대유행 (PG)

[박은주 제작] 사진합성·일러스트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부산시교육청은 23일 부산 지역 초중고 11개교(초등학교 4개교, 중학교 3개교, 고등학교 4개교)에서 학생 14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최근 부산 지역 학생과 교직원 확진자는 18일 13명, 19일 13명, 20일 18명, 21일 14명, 22일 13명으로 나타나 6일 연속 10명대를 기록했다.

이날 추가 확진자 가운데 3명은 사하구 A 고등학교에서 나왔다.

이 학교에서는 지난 18일부터 감염자가 잇따라 발생해 학생 확진자가 모두 16명이 됐고, 접촉자를 포함한 누적 확진자는 36명으로 늘었다.

남구에서는 모 중학교와 초등학교에 다니는 자매가 다른 확진자와의 접촉으로 감염됐고, B 고등학교 학생 1명도 가족 간 전파로 감염됐다.

또 영도구 C 고등학교, 금정구 D 중학교, 사하구 E 중학교와 F 고등학교, 동래구 G 초등학교와 H 초등학교에서 각각 학생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영구 I 초등학교에서는 학생 2명이 감염돼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다.

youngk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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