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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소득 청소년부모 아이돌봄 정부지원 비율 5%p 올린다

송고시간2021-07-24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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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9월부터 적용…전국 6천 청소년부모 가구 대상

여가부-한국편의점산업협회, 위기청소년 지원 MOU
여가부-한국편의점산업협회, 위기청소년 지원 MOU

(서울=연합뉴스) 정영애 여성가족부 장관이 지난 15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한국편의점산업협회와의 '위기청소년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석해 협약서에 서명하고 있다. 2021.7.24 [여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오예진 기자 = 여성가족부는 9월부터 저소득 청소년부모 대상 아이돌봄 서비스의 정부 지원 비율을 기존보다 5%포인트 올린다고 2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영아 종일제와 미취학 시간제(가형) 지원 비율은 85%에서 90%로, 취학아동 시간제 돌봄 지원 비율은 75%에서 80%로 상향조정된다.

여가부는 기존에 배정된 예산 4억5천만원을 활용해 전국에 있는 저소득 청소년부모 6천가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여가부는 올해부터 한부모 가족, 장애부모·장애아동 가정 아이돌봄 서비스의 정부 지원비율을 5%포인트 높인 바 있다.

정영애 여가부 장관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자녀양육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부모의 돌봄 어려움을 해소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oh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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