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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첫 금' 김제덕-안산 양궁 결승 시청률 15%

송고시간2021-07-24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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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김제덕-안산, 양궁 혼성 금메달
[올림픽] 김제덕-안산, 양궁 혼성 금메달

(도쿄=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양궁 국가대표 김제덕과 안산이 24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혼성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메달을 보이고 있다. 2021.7.24 ondol@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2020 도쿄하계올림픽에서 한국 첫 금메달이 나온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 시청률 합이 15%대를 기록했다.

24일 실시간 시청률 조사회사 ATAM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45분부터 5시까지 KBS 2TV, MBC TV, SBS TV 지상파 3사가 중계한 도쿄올림픽 양궁 혼성단체전 결승 실시간 시청률 합은 15.03%로 집계됐다.

방송사별로는 MBC TV 8.32%, SBS TV 4.21%, KBS 2TV 2.5% 순이었다. ATAM은 서울 수도권 700가구를 대상으로 시청률을 산출했다.

MBC는 장혜진, SBS 박성현-박경모 부부, KBS는 기보배가 각각 해설위원을 맡았다.

김제덕과 안산은 이날 일본 도쿄의 유메노시마공원 양궁장에서 열린 올림픽 첫 혼성전인 이번 경기에서 네덜란드의 스테버 베일러르와 가브리엘라 슬루서르를 상대로 짜릿한 역전승을 거두며 금메달을 따냈다. 세트점수는 5-3(35-38 37-36 36-33 39-39)이다.

이로써 한국 양궁 대표팀의 막내인 김제덕과 안산은 올림픽 데뷔 무대에서 2020 도쿄올림픽 한국 대표팀의 첫 금메달이자 올림픽 사상 처음으로 도입된 양궁 혼성전의 첫 금메달을 거머쥐게 됐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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