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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번 충전하면 810㎞ 난다…DHL, 전기 화물수송기 2024년 투입

송고시간2021-08-04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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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탄소 중립이 화두로 떠오른 글로벌 물류배송업계에서 전기차와 전기 트럭을 넘어 전기 비행기가 곧 등장할 예정입니다.

3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에 따르면 도이체 포스트의 자회사이자 국제 특송 업체인 DHL 익스프레스는 이날 전기 항공기 스타트업인 에비테이션에 전기 동력 화물수송기 '앨리스' 12대를 주문했다고 밝혔습니다.

앨리스는 최대 시속 402km로 한 번에 1천179㎏의 화물을 나를 수 있습니다. 한 번 충전하면 약 810㎞ 이동이 가능한데요.

하역 작업 중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고 30분이면 충전이 끝납니다.

DHL 익스프레스는 이번에 주문한 앨리스를 2024년 미국 캘리포니아 화물 운송 노선에 처음으로 투입할 예정입니다.

<제작 : 황윤정·문근미>

<영상 : 로이터>

[영상] 한번 충전하면 810㎞ 난다…DHL, 전기 화물수송기 2024년 투입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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