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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 소재 요양원 관련 10명 확진…입소자 등 7명은 돌파감염

송고시간2021-08-04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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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연합뉴스) 김광호 기자 = 경기 안산시의 한 요양원과 관련해 모두 10명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으며 이들 확진자 중 7명이 돌파감염인 것으로 확인됐다.

요양병원 코로나19 집단감염(PG)
요양병원 코로나19 집단감염(PG)

[박은주 제작] 일러스트

4일 안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6일 상록구 A요양원 보호사와 그 가족 등 2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이달 3일까지 입소자 6명, 요양보호사 1명, 가족 1명 등 8명이 추가 확진됐다.

확진자 중 요양원 입소자 6명과 요양보호사 1명은 예방백신 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돌파감염 사례로 나타났다.

이 요양원에서는 그동안 11명의 요양보호사가 15명의 입소자를 보호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시 방역당국은 정확한 감염경로 조사와 함께 확진자들의 접촉자 등 32명을 대상으로 진단검사를 진행하고 있다.

kwa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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