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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코로나19 16명 추가 확진…'무증상 감염' 이어져

송고시간2021-08-16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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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연합뉴스) 나보배 기자 = 전북도 보건당국은 전날부터 16일까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6명이 추가로 발생했다고 밝혔다.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마스크 착용 및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

[연합뉴스 자료사진]

15일 10명, 16일 6명이다.

지역별로는 군산 5명, 전주 3명, 장수 1명, 부안 1명이다. 해외입국자 6명도 감염됐다.

이 가운데 무증상 확진자는 9명으로 절반이 넘었다.

군산에서는 확진자 가족 3명이 추가 감염됐다. 이들은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전주에서는 노래방에서 일하는 확진자의 직장 동료 2명이 확진됐다. 전북도는 안전 안내 문자를 통해 완산구 서신동 A 노래방을 출입한 도민에게 코로나19 검사를 당부했다.

이로써 도내 확진자는 3천124명으로 늘었다.

확진자 1명이 몇 명을 더 감염시키는지를 나타내는 감염재생산지수는 지난주 1을 초과했다가 14일 0.9, 15일 0.85로 다소 하락했다.

전북도 관계자는 "일상 복귀 전 이웃을 위해 코로나 진단검사를 하고 반드시 방역수칙을 준수해달라"고 재차 당부했다.

war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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