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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전자발찌 훼손' 살인범 "더 많이 못 죽인게 한"

송고시간2021-08-31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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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 들어서는 강모씨
법정 들어서는 강모씨

(서울=연합뉴스) 신준희 기자 =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 훼손 전후로 여성 2명을 잇달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모씨가 31일 서울동부지법에서 열리는 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ham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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