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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음식점서 28명 코로나19 집단감염

송고시간2021-09-02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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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
서울역 임시선별검사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고현실 기자 = 서울시는 강남구 음식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집단감염이 발생해 모두 28명이 확진됐다고 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달 24일 음식점 방문자가 최초로 확진된 이후 전날까지 27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 28명 중 방문자는 20명, 종사자 2명, 지인은 6명이다.

방역 당국이 접촉자 등 466명을 검사한 결과 최초 확진자를 제외하고 양성이 27명, 음성이 303명이었다. 검사 결과를 기다리는 인원이 136명에 달해 추가 확진자가 나올 가능성이 있다.

서울시는 해당 음식점을 오는 7일까지 폐쇄하기로 했다.

양천구 전화 영업 업체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확진자는 전날 7명이 추가돼 59명으로 늘었다.

okk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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