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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생의 도구' 청주공예비엔날레 내일 개막…40일간의 여행

송고시간2021-09-07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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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개국서 1천192점 출품, 4부로 나눠 전시…초대 국가관 등 운영

(청주=연합뉴스) 윤우용 기자 = 2021 청주공예비엔날레가 8일 청주 문화제조창 일원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막한다.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작 '말총-빗살무늬]
청주국제공예공모전 대상작 '말총-빗살무늬]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생의 도구'를 주제로 펼쳐지는 올해 행사는 다음 달 17일까지 40일간 이어진다.

32개국 309명의 작가가 참여해 1천192점의 작품을 선뵌다.

본 전시는 1부(노동-사물의 고고학), 2부(생명-일상의 미학), 3부(언어-감성의 분할), 4부(아카이브-도구의 재배치)로 구성돼 공예의 지속가능한 미래가치가 조명된다.

본 전시 1∼3부와 연계한 공예문화 향유 프로젝트도 펼쳐진다.

프랑스를 주빈국으로 한 초대국가관에서는 프랑스 작가 35명이 참여한다.

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위원장 한범덕 청주시장)는 본 전시와 초대국가관 외에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충북공예워크숍, 공예마켓, 크래프트 캠프, 청주 7개 미술관과 박물관이 참여하는 미술관 프로젝트도 마련했다.

물야나씨의 '심연속으로'
물야나씨의 '심연속으로'

[청주공예비엔날레조직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주국제공예공모전 시상식은 개막 전날인 7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에서 열렸다.

올해 대상작은 정다혜 작가의 '말총-빗살무늬'다.

공모전 입상작 114점은 문화제조창 본관 3층 갤러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yw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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