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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482명 신규 확진…올해 월요일 최다기록

송고시간2021-09-0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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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 안내하는 선별검사소 관계자
코로나19 검사 안내하는 선별검사소 관계자

(서울=연합뉴스) 황광모 기자 = 7일 오전 서울 송파구 송파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관계자가 시민에게 검사 안내를 하고 있다. 이날 보건 당국이 발표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천597명으로 월요일 기준 최다를 기록했다. 2021.9.7 hkmpooh@yna.co.kr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6일 하루 동안 서울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482명으로 최종집계됐다고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가 7일 밝혔다.

해외유입 사례는 5명이고 나머지 477명은 국내발생 사례다.

6일 서울의 신규 확진자 수 482명은 올해 월요일 최다기록으로, 지난달 30일(456명)과 23일(436명)보다 많다.

서울의 하루 확진자 수는 올해 여름 '4차 유행'이 시작된 이래 급격히 늘었으며, 최근 2주간은 하루 평균 500명을 훌쩍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지속되고 있다.

7일 0시 기준으로 집계된 서울의 누적 확진 인원 8만3천138명 중 9천35명이 격리 치료를 받고 있으며, 7만3천508명은 완치 판정을 받아 퇴원했다.

서울의 코로나19 확진자 중 사망자는 595명으로, 최근 24시간 동안 2명이 추가로 파악됐다.

limhwaso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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