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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9∼10월 서울·수원 '역의 음향' 공연

송고시간2021-09-17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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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는 이달 25일 서울 국립극장과 10월 9일 경기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역(易)의 음향'을 연주회를 연다고 17일 밝혔다.

역(易)의 음향 공연 포스터
역(易)의 음향 공연 포스터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공연에서는 작곡가 김대성의 '열반', 김성국의 '공무도하가', 정일련의 '혼', 손성국의 '울돌목' 등을 선보인다.

미국 작곡가 앤서니 그래드 콜맨(Anthony Grad Coleman)이 쓴 'Motion to Dismiss'(모션 투 디스미스) 곡도 연주한다.

사물놀이와 여창 가곡, 대금 공연이 협연으로 꾸며진다.

경기시나위오케스트라 관계자는 "해와 달, 음과 양이 합쳐 만들어진 글자 '易'(바꿀 역)처럼 이번 공연은 가장 한국적인 오케스트라의 정체성과 방향성을 제시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했다.

yo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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