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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규 확진자 35명 발생…사우나·지인 모임서 감염

송고시간2021-09-20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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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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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대구=연합뉴스) 김선형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명 발생했다.

20일 대구시 재난안전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전날보다 35명 늘어난 1만4천547명으로 집계됐다.

서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가 8명 추가 발생했다. 서구 사우나 관련 확진자 누계는 82명이다.

달성군 동전 노래방 관련 확진자와 달서구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도 각 1명 추가됐다.

동전 노래방 관련 확진자는 누계 총 14명, 달서구 지인 모임 관련 확진자는 18명이다.

북구 음식점 내 지인 모임 관련 추가 확진자도 2명 늘어나, 누계 10명이다.

지난 17일 발생한 달서구 체육시설 관련 감염은 확진자 2명이 추가돼 누적 6명으로 집계됐다.

이밖에 2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9명은 기타 확진자의 접촉자다.

나머지 10명은 의료기관 이용력, 출입국 기록, 휴대전화 위치정보, 카드 사용 내용 등을 통해 감염원을 확인하고 있다.

sunhyu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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