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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흐리고 곳곳 빗방울…내륙 일교차 주의

송고시간2021-09-27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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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날씨
흐린 날씨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홍유담 기자 = 월요일인 27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오후부터 서해안 곳곳에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아침까지 경남권 해안 곳곳에, 오전까지는 경상권 해안 곳곳에 비가 내리겠다.

아침까지 예상 강수량은 경남권 해안 5㎜ 미만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전국 주요 지역의 기온은 서울 18.9도, 인천 20.1도, 수원 19.3도, 춘천 16.5도, 강릉 17.4도, 청주 19.1도, 대전 18.9도, 전주 19.8도, 광주 19.6도, 제주 22.2도, 대구 18.1도, 부산 19.1도, 울산 19.9도, 창원 19.7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2∼27도로 예보됐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이상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남해동부 먼바다와 제주 해상에는 바람이 강하게 불고 물결이 높게 일겠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와 남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와 서해 0.5∼2m, 남해 1∼2.5m로 예상된다.

ydhong@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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