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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지원…약 200대 대상

송고시간2021-09-2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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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경유차 (PG)
노후 경유차 (PG)

[최자윤 제작] 일러스트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울산시는 노후 경유차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이고자 '2021년 하반기 조기 폐차 지원사업'을 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15억원을 들여 약 200대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를 지원한다.

지원을 원하는 차량 소유자는 배출가스등급제 홈페이지에서 10월 6일까지 신청하면 된다.

지원 대상은 배출가스 5등급 경유 차량 중 전국적 운행이 많은 영업용 차량, 총중량 3.5t 이상 화물차량 등이다.

지원금은 보험개발원이 정한 차량 기준가액으로 산정한다.

총중량 3.5t 미만 영업용 차량은 폐차 때 기준가액의 70%를, 신차(중고차 1·2등급 가능, 경유차 제외) 구입 때 30%를 지원한다.

총중량 3.5t 이상 화물 차량은 폐차 때 100%를, 신차 구입 때 200%를 지원한다.

신차 출고가 지연되면 계약분에 한해 연장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울산시 홈페이지에서 '고시공고' 코너를 확인하면 된다.

hkm@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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