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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완도·진도 관내 7개교,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모에 선정

송고시간2021-09-27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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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재갑 의원
윤재갑 의원

[윤재갑 의원실 제공·재판매 및 DB 금지]

(해남=연합뉴스) 조근영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재갑(해남·완도·진도) 의원은 27일 해남·완도·진도 관내 7개 초·중·고교가 2022년도 교육부의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공모사업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교육부가 2025년까지 18조5천억원을 투입해 저탄소 에너지 자급 기술과 첨단 정보통신기술(ICT)을 활용하고 학생 중심의 사용자 참여 설계를 통한 공간혁신과 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학교시설 복합화를 실현하게 된다.

해남 옥천초(1969년 준공)·해남중(1963년), 완도 고금초(1970년)·약산초(1970년)·금일초(1970년)·고금중(1980년), 진도실업고(1969년) 등이 대상 학교로 선정됐다.

내년부터 사전 기획 및 설계, 공사 순으로 진행된다.

올해에도 해남군의 해남서초·북평초·해남제일중, 완도군의 노화초·완도여중, 진도군의 진도초 등이 선정돼 2024년 준공 목표다.

윤재갑 의원은 "그린스마트 미래학교 사업은 '미래 교육'으로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chog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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