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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F-5 전투기 탑승해 지휘비행…"수도권 영공수호에 최선"

송고시간2021-10-13 1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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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합참의장
원인철 합참의장

(서울=연합뉴스) 원인철 합참의장이 13일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을 방문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사진은 원 의장이 지휘비행을 위해 F-5 전투기에 탑승한 모습. 2021.10.13 [합참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용래 기자 = 원인철 합참의장이 13일 공군 제10전투비행단을 방문해 대비태세를 점검했다고 합동참모본부가 밝혔다.

합참에 따르면 원 의장은 이날 제10전투비행단의 대비태세 현황을 보고받고 "우리 군은 (아프가니스탄 한국 조력자 수송)미라클 작전에서와 같이 부여된 임무를 성공적으로 완수할 때 국민으로부터 진정한 신뢰와 지지를 받게 된다는 것을 명심하고 수도권 영공수호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원 의장은 F-5 전투기에 직접 탑승해 지휘비행을 하고, 조종사들의 항공작전 임무 수행에 태세와 기량을 점검했다고 합참은 전했다.

원 의장은 주기종이 KF-16인 전투기 조종사 출신으로 3천100여 시간의 비행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원 의장은 "어떤 상황에서도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작전 기강을 확립하고 조건반사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일격필추의 태세를 갖춰달라"고 말했다.

yongl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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