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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휴맥스 모빌리티, 전기차 서비스 확대 등 전동화 대응 맞손

송고시간2021-10-14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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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휴맥스 모빌리티,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 위한 업무협약
기아-휴맥스 모빌리티, 모빌리티 서비스 확대 위한 업무협약

[기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기자 = 기아[000270]는 모빌리티 플랫폼 기업 휴맥스[115160] 모빌리티와 '전동화 및 모빌리티 사업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휴맥스 모빌리티는 주차 서비스 거점을 운영하는 '하이파킹', 카셰어링 플랫폼을 서비스하는 '카플랫 비즈', 전기차 충전 인프라 솔루션을 제공하는 '휴맥스 EV', 주차 관제 시스템 전문기업 '휴맥스 팍스' 등을 운영하는 기업이다.

기아와 휴맥스 모빌리티는 협약에 따라 ▲ 전동화 전환 대응 ▲ 서비스로서의 모빌리티 영역 확장 ▲ 데이터 기반 비즈니스 확대 등에 협력하기로 했다.

먼저 두 기업은 전기차 구매와 서비스 기획, 운영 등 전기차 중심 협업을 강화해 전동화 시대 전환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또 기아의 전기차 멤버십과 구독형 렌터카 고객을 대상으로 충전과 주차, 라스트 마일 모빌리티 연계 서비스 등도 제공한다.

아울러 비대면 차량 관리 서비스, 데이터 기반 맞춤형 보험 등 고객 혜택을 늘리기 위한 협업도 추진한다.

기아 판매사업부장 이한응 전무는 "휴맥스 모빌리티와의 다각적 협업을 통해 국내 시장 최고 모빌리티, 전동화 기업으로 발돋움하겠다"고 말했다.

vivi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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