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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강원도, 16일 도민 100명과 '평화의 의미' 토론

송고시간2021-10-15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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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하구 중립지역 이동 배 탑승한 이인영 장관
한강하구 중립지역 이동 배 탑승한 이인영 장관

이인영 통일부 장관이 2021년 10월 13일 김포 한강하구 중립지역으로 이동하는 배에 승선해 강화대교 아래를 지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통일부는 한반도 평화에 대한 국민 공감을 확산하기 위한 행사인 '강원도민, 평화를 말하다'를 16일 강원도와 공동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통일부는 평화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고 공론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방자치단체와 토론 중심의 평화공감대 사업을 추진해왔다.

이번 토론에는 강원도민 100명이 온라인으로 참여해 도민이 생각하는 평화와 강원도가 추진하는 평화특별자치도에 대한 의견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는 평화 논의를 정부 중심의 담론이 아니라 지역사회 관심사에서 시작해 국민이 일상에서 평화의 의미를 발견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하는 취지라고 통일부는 설명했다.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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