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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식품부터 푸드테크까지…'대한민국 식품대전' 20일 개막

송고시간2021-10-17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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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재 오리온 대표 은탑산업훈장 수상

2019 대한민국식품대전
2019 대한민국식품대전

2019년 10월 23일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열린 '2019 대한민국식품대전'에서 외국인 관람객들이 발효식품인 김치를 살펴보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는 20∼22일 사흘간 '미래를 맛보다'를 주제로 '2021 대한민국 식품대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3회째인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온라인 비대면 방식으로 열린다.

식품대전에는 전통 식품부터 첨단 식품기술(푸드테크)까지 국내 식품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만나볼 수 있는 제품들이 소개된다.

식품기업관과 정책홍보관, 유관기관 홍보관, 푸드테크관 등의 온라인 전시관이 운영되는데 식품기업관에는 참가기업 170여곳의 온라인 부스가 설치된다.

또 푸드테크관에서는 김치 시즈닝, 저온 진공건조, 서빙 로봇 등 식품 관련 첨단기술을 보유한 10개 기업의 소개 영상이 제공된다.

온라인 판매업체인 우체국쇼핑몰·오아시스마켓과 진행하는 판촉기획전, 배달의민족·네이버쇼핑과 함께 하는 판매생방송(라이브커머스) 프로그램도 마련돼 있다.

오는 21일 열릴 식품·외식산업 발전 유공자에 대한 시상식에서는 이경재 오리온 대표가 은탑산업훈장, 박성규 한국배수출연합 대표와 전제표 탑푸르트 대표가 산업포장을 각각 받는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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