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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날까지 대장동 국감…법사위, 고발사주도 불꽃 대결

송고시간2021-10-2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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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방위는 네이버·카카오 창업자 출석

윤석열 - 이재명
윤석열 - 이재명

[연합뉴스TV 제공]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기자 = 국회는 올해 국정감사의 사실상 마지막 날인 21일 법제사법위원회·외교통일위원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등 12개 상임위원회별로 종합 감사를 한다.

법사위는 이날 법무부·대법원·감사원·헌법재판소·법제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등을 상대로 국감에 나선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야권 유력 대선 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이 연루된 이른바 '고발사주' 의혹을 집중적으로 부각할 것으로 전망된다.

국민의힘은 민주당 이재명 대선 후보를 겨냥해 대장동 개발 사업과 관련한 각종 의혹으로 마지막까지 공세를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과방위에서는 네이버 창업자인 이해진 글로벌투자책임자(GIO)와 카카오를 창업한 김범수 이사회 의장이 나란히 증인으로 나와 플랫폼 독점에 대한 질의를 받을 전망이다.

외통위에서는 한국전 종전선언 논의와 북한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 발사 등 현안에 대한 질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이밖에 정무위·기재위·농해수위·산자위·복지위·환노위 등도 이미 한 차례씩 감사를 마친 소관 부처들을 상대로 각각 종합 감사를 벌일 예정이다.

상임위별 국감 일정은 이날 대부분 마무리된다.

이후 22일 여가위, 26∼27일 운영위, 28일∼내달 2일 정보위 등의 국감이 추가로 진행된다.

gee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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