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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새만금잼버리 매립공정률 88%…내년에 프레잼버리 개최"

송고시간2021-10-22 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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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의하는 이원택 의원
질의하는 이원택 의원

[연합뉴스 자료사진]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새만금 세계잼버리 부지매립공사 공정률이 88%를 기록해 내년 열릴 프레잼버리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프레잼버리는 2023년 8월 열릴 새만금 잼버리를 앞두고 대회 운영시스템과 프로그램을 점검하고 본행사를 준비하기 위해 개최되는 행사다.

22일 국회 여성가족위원회 이원택 의원(더불어민주당, 김제·부안)이 여성가족부로부터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현재 새만금 세계잼버리 부지 8.84㎢의 순수매립은 끝났고 교량과 포장, 배수로 공사가 남아있다.

공정률은 88%를 기록했다.

또 상하수도와 전기, 통신 등의 기반시설 설계는 끝났고 야영시설 설계 공정률도 70%를 넘겼다.

당초 올해 개최 예정이던 프레잼버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1년 늦춰져 내년 8월 2일부터 일주일간 열린다.

여성가족부는 내년 5월까지 전체 잼버리 부지 조성과 프레잼버리 관련 기반시설 공사를 끝낼 계획이다.

이 의원은 "잼버리는 위드코로나 국면에서 청소년 일상과 건강회복의 중요한 계기"라며 "연달아 열리는 프레잼버리와 세계잼버리를 통해 지역관광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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