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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 오후 6시까지 3명 확진…유성지역 교회 관련 2명 늘어

송고시간2021-10-22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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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대전에서 교회를 매개로 한 코로나19 확진이 이어졌다.

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양성 판정된 3명 가운데 1명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유성구 모 교회 교인이고, 다른 1명은 지난 19일 확진된 이 교회 전도사의 아내다.

이 교회를 매개로 지금까지 전도사 2명과 교인 5명, 전도사의 가족 2명 등 모두 9명이 감염됐다.

방역 당국은 17일 예배 당시 확진자들 가까이 있던 교인 등 60명을 밀접 접촉자, 186명을 단순 접촉자로 분류해 이들 모두에 대한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최근 대전에서는 사흘 연속 10명 미만 확진자가 나오고 있다.

지난 19일 9명, 20일 8명, 21명 5명이다.

전날까지 최근 1주일간 확진자는 총 59명으로, 하루 8.4명꼴이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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