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인천 코로나19 확진자 106명 추가…사망자도 1명 발생

송고시간2021-10-23 11:32

댓글
인천 코로나19 재택치료…자가치료키트 준비
인천 코로나19 재택치료…자가치료키트 준비

(인천=연합뉴스) 윤태현 기자 = 인천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택치료가 시작된 19일 오전 인천시 부평구 부평구보건소에서 관계자가 재택치료 대상자에게 전달할 자가치료키트를 준비하고 있다. 2021.10.19 tomatoyoon@yna.co.kr

(인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인천시는 지난 22일 하루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06명 추가됐다고 23일 밝혔다.

이 중 기존 확진자 접촉 감염은 82명, 주요 집단감염 관련 확진이 3명이며 나머지 21명의 감염 경로는 조사 중이다.

지역별로는 미추홀구 32명, 부평구 23명, 남동구 13명, 연수구 12명, 강화군 8명, 서구 7명, 동구·계양구 각 4명, 중구 3명이다.

코로나19 사태 이후 인천 전체 누적 확진자는 1만8천426명이다.

주요 집단감염 사례를 보면 서구 어린이집2 확진자가 1명 추가돼 지난 12일 첫 확진 발생 이후 누적 관련 확진자는 32명으로 늘어났다.

또 중구 건설회사와 남동구 의료기관3 확진자가 1명씩 늘어나 누적 관련 확진자도 각각 27명, 43명으로 늘어났다.

이밖에 지난 20일 확진 판정을 받고 병원에서 입원 치료를 받던 환자 1명이 숨져 누계 사망자는 103명을 기록했다.

인천시는 군·구 보건소 선별진료소 11곳과 의료기관 21곳 외에도 무증상 감염원 차단을 위해 임시 선별검사소 11곳을 운영 중이라며, 감염이 의심될 땐 즉시 검사를 받아달라고 권고했다.

inyon@yna.co.kr

핫뉴스

전체보기

포토

전체보기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리빙톡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