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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부산은행 창립 54주년…"총자산 100조원 중견 은행 도약"

송고시간2021-10-25 1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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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금융 강화, 소매금융 비대면화, MZ세대 확보 등 강조

BNK부산은행 창립 54주년 기념식
BNK부산은행 창립 54주년 기념식

안감찬 은행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BNK부산은행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BNK부산은행은 25일 부산은행 본점 대강당에서 창립 54주년 기념식을 열고 기본이 튼튼한 독보적인 중견 은행으로 도약을 다짐했다.

1967년 10월 25일 자본금 3억원, 임직원 82명으로 설립된 부산은행은 현재 자본금 9천774억원, 임직원 3천800여 명에 이르는 국내 최고 지역은행으로 성장했다.

부산은행은 현재 아시아 중국, 베트남, 인도, 미얀마에 3개 영업점과 3개 사무소를 운영하며 글로벌 초우량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안감찬 은행장은 기념식에서 "부산은행의 오늘이 있기까지 늘 응원해주신 고객님과 지역사회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중장기적으로 부산은행은 튼튼한 성장 기반을 토대로 총자산 100조원 이상 중견 은행을 향해 뛰겠다"고 말했다.

안 은행장은 기업금융 강화, 소매금융 상품 전면 비대면화, 미래고객층 MZ세대 확보, 지자체 핵심 프로젝트와 연계한 금융서비스 제공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부산은행은 "최근 은행 건전성 지표가 창립 이래 최고 수준으로 개선하고 있다"며 "안 은행장이 지난 4월 취임하면서 강조한 '부산은행 위상과 자존심 회복', '내실 있는 1등 은행'을 위해 열심히 나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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