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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 '2022년 대한민국 도시재생 박람회' 개최 확정

송고시간2021-10-27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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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2022년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 개최지가 27일 경기 용인시로 확정됐다.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청 전경

[용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한민국 도시재생 산업박람회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이 참여해 도시재생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국제콘퍼런스, 컨설팅, 세미나 등을 통해 도시재생 산업의 전반적인 성과와 과제를 논의하는 자리다.

용인시는 내년도 박람회 개최지 선정을 놓고 전북 군산시·강원 홍천군과 벌인 사전 발표에서 높은 점수를 얻어 개최지로 최종 확정됐다.

이에 따라 박람회는 내년 10월 처인구 마평동 종합운동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백군기 용인시장은 경남 창원 마산해양신도시에서 열리고 있는 올해 행사에 참석해 주최 측으로부터 대회기를 전달받았다.

시는 이달 30일까지 열리는 올해 행사장에서 '시민과 함께하는 사람 중심도시 용인'을 주제로 홍보 부스를 운영해 갈래마을 신갈오거리 도시재생 추진 과정, 김량장동 용인중앙시장 도시재생 사업 계획 등을 홍보하고 있다.

백 시장은 "내실 있는 박람회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용인시의 차별화된 도시재생 전략을 알리는 좋은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goal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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