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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사-연고 국회의원 "예산확보, 현안해결 위해 화이팅!"

송고시간2021-10-28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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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도-지역 연고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전북도-지역 연고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전북도와 지역 연고 국회의원들이 28일 내년도 국가 예산 확보와 현안 해결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도는 이날 서울 여의도에서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전북 연고 국회의원들에게 소관 상임위별로 역할 분담과 핵심사업(20건)의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전북도-지역 연고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전북도-지역 연고 국회의원 예산정책협의회

[전북도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회의에는 더불어민주당 안규백 최고위원, 국민의힘 이종성 의원, 열린민주당 김의겸 의원, 전북도 지휘부, 실·국장 등이 참석했다.

송하진 도지사는 "새로운 산업지도를 그려나가는 동력으로 국가 예산 확보와 입법이 중요하다"라며 "도 핵심 사업들의 예산 반영과 주요 현안 해결에 연고 의원들이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탄소섬유 활용 수소저장용기 시험인증 플랫폼 구축, 재생에너지 디지털 트윈 및 친환경 교통 실증연구 기반구축, 공정혁신 시뮬레이션센터'구축, 농업 기후변화대응 교육기반 구축, 국가식품클러스터 푸드파크 조성, 전라유학진흥원 건립, 김제 용지 정착 농원 현업축사 매입 등의 예산 반영을 건의했다.

아울러 제3 금융중심지 추가 지정,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법의 신속한 제정, 새만금 투자진흥지구 지정 및 세제 지원 개정, 강소도시권 교통시설 지원 특별법 제정 등에도 힘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전북도는 앞으로 국회 상임위·예결위 심사에 대응해 정치권과 공조 체제를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할 방침이다.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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