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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우 前대통령 빈소 조문 사흘째…내일 오전 영결식

송고시간2021-10-29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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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연정 기자 = 고(故) 노태우 전 대통령의 유족들은 29일 빈소가 차려진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서 사흘째 조문을 받는다.

노 전 대통령이 별세한 다음 날인 27일 빈소가 차려진 뒤 장례식장에는 지난 이틀간 여야 정치인과 재계 인사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노 전 대통령의 장례는 닷새간 국가장으로 치러지며, 영결식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평화의광장에서 진행된다.

장지는 유족들이 희망하는 경기도 파주 통일동산이 유력한 상태로, 필요한 절차를 거쳐 조만간 정부가 장지를 공식 발표할 것으로 보인다.

묘역 조성에 시간이 필요해 영결식 후 고인의 유해를 경기 파주시 검단사에 임시 안치했다가 별도로 안장식을 여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에 놓여진 무궁화대훈장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에 놓여진 무궁화대훈장

(서울=연합뉴스) 27일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노태우 전 대통령 빈소에 무궁화대훈장이 놓여있다. 2021.10.27 [사진공동취재단] jeong@yna.co.kr

yjkim8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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