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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오후 6시까지 11명 확진…나흘만에 두자릿수 감염

송고시간2021-10-30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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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전시청 남문광장 임시선별검사소

[대전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김준호 기자 = 30일 대전에서 나흘 만에 두 자릿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까지 모두 11명이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가운데 5명은 감염 경로를 조사하고 있고, 나머지는 확진 판정을 받은 친구·가족·동료를 접촉했다.

대전에서는 29일 7명, 28일 9명, 27일 6명 등 사흘 연속 한 자릿수 확진자를 기록하는 등 최근 1주일간 모두 62명이 확진됐다. 하루 평균 8.9명꼴이다.

전날까지 전체 시민 145만4천11명 중 72.7%가 백신 접종을 2차까지 완료했다. 1차 접종률은 78.3%다. 백신 접종 대상인 12세 이상 131만2천490명을 기준으로 하면 86.7%가 1차 접종을 마쳤다. 2차까지 완료율은 80.5%다.

kjun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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