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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오후부터 맑아져…평안·함북은 한때 눈·비

송고시간2021-11-14 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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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은 14일 흐리다가 오후부터 차차 맑아지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평안도와 함경북도는 오전까지 흐리고 한때 비나 눈이 내릴 전망이다.

조선중앙방송도 이날 평양과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남포, 개성시는 오전 한때 흐렸다가 개고 원산과 청진, 함흥, 나선시는 주로 맑겠다고 내다봤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4도로 평년보다 6도 높았으며, 낮 최고기온은 15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맑음, 14, 20

▲ 중강 : 구름 많음, 8, 20

▲ 해주 : 맑음, 16, 0

▲ 개성 : 맑음, 16, 0

▲ 함흥 : 맑음, 17, 0

▲ 청진 : 구름 많음, 14, 20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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