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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34명 확진…대부분 확진자 지인·가족·동료

송고시간2021-11-15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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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 경주, 구미, 경산부터 재택치료 시작

선별진료소
선별진료소

[연합뉴스 자료 사진]

(안동=연합뉴스) 이승형 기자 = 경북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4명이 더 나왔다.

15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구미 11명, 성주 7명, 경주 5명, 영천·경산 각 3명, 김천 2명, 포항·고령·봉화 각 1명이 늘어 총 1만369명이다.

신규 확진자 대부분은 기존 확진자들 지인, 가족, 동료 등이다.

감염경로가 나오지 않은 확진자는 성주, 경주, 영천, 경산에서 각 1명이 나왔다.

경북에서는 최근 1주일간 해외유입을 제외한 국내 확진자 268명이 추가로 발생했다.

현재 1천532명이 자가격리 중이다.

도는 이날부터 코로나19 재택치료 시행에 들어갔다.

이를 위해 도내 12개 의료기관을 재택치료 관리 의료기관으로 지정하고 도와 시·군에 전담 조직을 구성했다.

포항, 경주, 구미, 경산에 우선 시행한 뒤 이달 말까지 모든 시·군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대상은 입원 요인이 없는 70세 미만 무증상·경증 확진자 등으로 재택치료에 동의한 사람이다.

har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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