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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아이 김요한 이어 김준서도 코로나 확진…"일정 취소·연기"

송고시간2021-11-15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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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멤버 4명은 검사 결과 음성…지침 따라 자가격리 예정

보이그룹 위아이
보이그룹 위아이

[위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 보이그룹 위아이(WEi) 멤버 김요한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또 다른 멤버 김준서도 확진됐다.

15일 소속사 위엔터테인먼트는 이날 공식 팬카페에 공지 글을 올려 "김준서가 어제(14일) 검사를 받은 이후 증상이 발현했고 오늘 확진 판정을 받았다"며 "증상은 경미한 상태"라고 밝혔다.

앞서 김요한이 확진된 이후 위아이 멤버들과 스태프들은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은 바 있다. 멤버 중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강석화 등 4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는 "검사 시 동행해 밀접 접촉자에 해당하는 장대현, 김동한, 유용하, 강석화는 오늘부터 지침에 따라 자가격리 및 필요한 조처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동한, 유용하는 백신 2차 접종을 아직 하지 않았거나 접종 후 14일이 지나지 않아 10일간 자가 격리할 것을 전달받았고 나머지 2명은 재검사를 진행해 음성 판정 시 수동 감시로 전환된다"고 덧붙였다.

현재 위아이 멤버들의 스케줄은 모두 중단된 상태다.

소속사는 "24일까지 예정돼 있던 대면 팬 사인회를 포함한 모든 일정은 전체 취소 및 연기된다"며 "강석화는 음성 판정을 받을 시에도 20일로 예정된 뮤지컬 '클림트' 공연에 출연하지 않는 것으로 결정됐다"고 밝혔다.

ye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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