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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전로봇·뿌리산업·친환경 차 전시회 18일 광주서 동시 개막

송고시간2021-11-1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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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컨벤션센터
김대중컨벤션센터

[김대중컨벤션센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광주=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사물인터넷(IoT), 뿌리산업, 친환경 자동차 등 광주 미래를 끌어갈 산업 분야별 3개 전시회가 동시에 개막한다.

17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 따르면 올해로 13번째인 국제 IoT 가전로봇 박람회가 18∼20일 센터에서 열린다.

제조업 경쟁력의 근간을 이루는 뿌리산업을 주제로 한 국제 뿌리산업 전시회, 친환경 자동차 기술 경향을 제시하는 국제 그린카 전시회도 동시에 열린다.

지역 주력 산업을 망라할 3개 전시회에는 국내외 250개 업체가 참가해 430여개 부스를 운영한다.

지능형 가전, 로봇, IoT, 인공지능(AI), 드론 등 관련 품목들의 국내외 기술 동향을 선보인다.

전시 기간 수출상담회, 일자리 박람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상상 드론 체험, 한국 자동차기자협회가 주최하는 '탄소중립, 자동차 산업의 미래' 심포지엄도 열린다.

EV6, 제네시스 GV60, 아이오닉5 등 올해 출시된 친환경 차가 전시되는 '2021년을 빛낸 그린카' 특별관도 눈길을 끌 것으로 보인다.

광주형 일자리 성과물인 캐스퍼와 함께 지역 부품 기업이 납품한 차체 부품도 전시된다.

sangwon700@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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