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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스페인 여행사들과 방한관광 상품 개발 논의

송고시간2021-11-18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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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마드리드에 마련한 숙소에서 체험하는 한옥 스테이
스페인 마드리드에 마련한 숙소에서 체험하는 한옥 스테이

한국관광공사 파리지사가 지난달 14일∼21일 한국관광주간을 맞아 스페인 수도 마드리드에 숙소를 빌려 한옥처럼 꾸미고 한국 문화 체험공간으로 마련한 모습. [한국관광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돈 기자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18일 오후 서울 포시즌스 호텔에서 스페인 도매여행사 대표 등 18명을 대상으로 '2021 한-스페인 여행상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문체부는 "이번 여행상담회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침체된 방한 관광을 다시 활성화하고 아시아에 대한 스페인 여행자의 관광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국내 여행사도 20여곳이 참석해 방한관광 상품 개발에 대한 일대일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스페인 여행업계 관계자들은 오는 22일까지 방한관광 상품을 개발하기 위해 서울과 안동, 전주, 인천 등 주요 도시를 답사할 계획이다.

2019년 한국을 방문한 스페인 관광객은 3만656명으로, 전년 대비 12.2% 늘었다.

앞서 지난 6월 문재인 대통령의 스페인 국빈 방문 당시 양국은 '한-스페인 상호방문의 해'(기존 2020~2021년)를 내년까지 1년 연장하기로 합의했다.

kak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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