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제보 검색어 입력 영역 열기
국가기간뉴스 통신사 연합뉴스
댓글

[수능] 충남 1교시 결시율 15.4%…대전·세종도 결시율 낮아져

송고시간2021-11-18 15:25

댓글
거리 유지하며 시험장으로
거리 유지하며 시험장으로

(대전=연합뉴스) 김준범 기자 =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8일 오전 대전시 유성구 원신흥동 도안고등학교로 수험생이 들어가고 있다. 2021.11.18 psykims@yna.co.kr

(대전·홍성=연합뉴스) 박주영 기자 = 충남지역 2022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결시율이 1교시(국어) 기준 15.4%를 기록했다.

18일 충남교육청에 따르면 1교시 기준 수능 지원자 1만6천517명 가운데 1만3천966명이 응시해 15.4%의 결시율을 보였다. 이는 지난해(18.0%)보다 2.6% 포인트 낮아진 것이다.

대전에서는 1만5천602명 중 1만3천680명이 응시해 12.3%의 결시율을 보였다. 세종지역 결시율은 11.5%(4천122명 중 3천650명 응시)로 집계됐다.

대전·세종·충남 모두 지난해보다 결시율이 낮아졌다. 수능 최저등급을 요구하는 대학들이 늘었고, 정시 모집 확대에 따라 수능에 응한 수험생이 늘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충남지역 코로나19 확진자 22명은 따로 마련된 천안의료원(18명)과 홍성의료원(4명)에서 응시했으며, 자가격리 대상 8명도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치렀다.

대전과 세종에서도 각각 확진자 1명과 자가 격리자 1명이 대전성모병원과 별도 시험장에서 시험을 봤다.

jyoung@yna.co.kr

핫뉴스

더보기
    /

    댓글 많은 뉴스

    이 시각 주요뉴스

    더보기

    리빙톡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