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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벤틀리 갑질 주차 '치킨맨'의 정체…100억대 렌터카 사기단 검거

송고시간2021-11-22 1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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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불법 렌터카 사업을 미끼로 투자자를 모아 구매한 수입차 132대를 챙긴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부산경찰청 강력범죄수사대는 사기 등 혐의로 3개 조직 총책인 30대 남성 A씨 등 5명을 구속하고 나머지 일당 5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최근 2년 6개월 동안 피해자 81명에게 차량 렌트사업으로 수익금과 차량 할부금을 주겠다고 속여 넘겨받은 명의로 116억 원 상당 고급 수입차 132대를 구매해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는데요.

렌터카를 운영해 수익금을 보장하고 할부금을 대신 납부하는 것은 물론 2년 뒤 차량을 처분하면 대출도 정리해주겠다고 속이고 피해자를 모집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모집책 중 한 명은 피해자 명의의 수입차를 자신이 몰면서 주차 갑질을 일삼아 언론에 '주차 갑질남', 일명 치킨맨으로 보도되기도 했는데요.

영상 보시겠습니다.

<제작 : 진혜숙·문근미>

<영상 : 부산경찰청·MBC PD수첩>

[영상] 벤틀리 갑질 주차 '치킨맨'의 정체…100억대 렌터카 사기단 검거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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