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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찾을 때 산림 기상환경 예보 확인하세요"

송고시간2021-11-24 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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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산림복지진흥원, 케이웨더와 협업해 제공

서비스 화면
서비스 화면

[한국산림복지진흥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연합뉴스) 유의주 기자 = 산림청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은 기상예보 기업 케이웨더와 협업해 산림 기상환경 주간예보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예보는 경북 영주 국립산림치유원의 사물인터넷(IoT) 환경측정 장비와 전국 산림복지시설 인근 관측소에서 수집된 산림 기상정보를 기상청의 도심 기상정보와 결합해 제공한다.

도시와 산림의 기온, 강수량, 풍속 등 기후요인을 비교 분석할 수 있다.

앞으로 스마트 산림복지시설 조성사업과 연계해 미세먼지, 폭염지수 등도 서비스할 예정이다.

예보는 케이웨더 누리집(weather.kweather.co.kr) 테마날씨의 산림기상 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산림치유원 기상환경 데이터는 산림 빅데이터 거래소(www.bigdata-forest.kr)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창재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은 "산림 기상환경 데이터의 시각화로 산림환경의 이점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데이터를 연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yej@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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