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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하트재단, 28일 장애 인식 개선 위한 콘서트 개최

송고시간2021-11-27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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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하트-하트재단(회장 오지철)은 28일 오후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장애 인식 개선을 위한 '하트투하트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단원 전원이 발달장애인으로 구성된 하트하트오케스트라는 2006년부터 미국 뉴욕 카네기홀과 존 F. 케네디 센터 등 국내외를 돌며 1천 회가 넘는 공연을 했다.

이번 공연에서는 드보르자크 교향곡 9번 '신세계로부터' 4악장과 베토벤 '합창 환상곡' 등을 연주한다.

국립합창단과 피아니스트 서형민, 첼리스트 김민지, 소프라노 오신영, 메조소프라노 김순희, 테너 정제윤, 바리톤 김은곤이 무대에 오른다.

최근 9년 만에 재결합한 그룹 빅마마와의 협연도 마련됐다.

행사는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과 문화 소외계층의 문화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2013년부터 열리고 있다.

[하트-하트재단 제공]

[하트-하트재단 제공]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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