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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날씨] 맑다가 오후부터 흐려

송고시간2021-11-28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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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동현 기자 = 북한은 28일 평안도와 황해도부터 차차 구름이 많아져 오후에는 전 지역에 구름이 많겠다고 기상청이 예보했다.

조선중앙방송은 이날 평양과 신의주, 평성, 사리원, 해주, 강계, 남포, 개성, 원산시는 맑다가 오후부터 흐리겠다고 내다봤다.

청진, 함흥, 혜산, 나선시는 주로 맑을 것으로 전망했다.

평양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였으며, 낮 최고기온은 9도로 예상된다.

아래는 기상청이 전한 지역별 날씨 전망. <날씨, 낮 최고기온(℃), 강수확률(%) 순>(날씨·강수확률은 오후 기준)

▲ 평양 : 구름 많음, 8, 20

▲ 중강 : 흐림, 3, 30

▲ 해주 : 구름 많음, 9, 20

▲ 개성 : 구름 많음, 10, 20

▲ 함흥 : 구름 많음, 13, 20

▲ 청진 : 구름 많음, 10, 10

bluek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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