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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네이마르 발목 다쳐 8주 아웃…'MNM 트리오' 가동중단

송고시간2021-11-30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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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클 당한 네이마르
태클 당한 네이마르

[로이터=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길게는 내년 1월까지 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PSG)의 'MNM 트리오'를 볼 수 없을 전망이다.

PSG는 30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채널을 통해 공격수 네이마르가 발목을 다쳐 6주에서 8주 동안 그라운드에 나설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네이마르는 리오넬 메시, 킬리안 음바페와 함께 PSG의 공격 삼각편대를 이루는 슈퍼스타다.

네이마르는 지난 28일 생테티엔과의 원정 경기 막판에 상대 태클에 넘어지는 과정에서 발목이 심하게 꺾여 들것에 실려 나갔다.

들것에 실리는 네이마르
들것에 실리는 네이마르

[로이터=연합뉴스]

올 시즌 정규리그에서 3골을 기록 중인 네이마르가 전열에서 이탈한 것은 PSG에 악재이지만 정규리그와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에서 순항하고 있어 큰 타격은 아니다.

PSG는 리그1에서는 13승 1무 1패(승점 40)로 2위 렌에 승점 12 앞선 선두를 달리고 있다. UCL 조별리그에서도 A조 2위로 16강 진출을 확정한 상태다.

ahs@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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