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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 강풍 피해 잇따라…유리창 파손 등 소방 안전조치 4건

송고시간2021-12-01 0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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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유리창 파손
강풍에 유리창 파손

[부산소방본부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강풍주의보가 발효된 부산에서 밤새 강풍 피해가 잇따랐다.

1일 부산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11시 55분께 부산 부산진구 양정동 한 공사장 11층에서 유리창이 파손됐다.

앞서 오후 10시 29분께 연제구 연산동 한 주택 옥탑방에서는 강풍으로 문이 부서졌다.

부산소방본부는 강풍과 관련해 4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안전조치를 했다.

이날 부산지역 순간 최대풍속은 오륙도 초속 21.5m, 중구 20.3m, 가덕도 18.7m 등을 기록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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