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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학비연대 파업 일부 참여…급식·돌봄 큰 차질 없어

송고시간2021-12-02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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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비정규직 2차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학교비정규직 2차 총파업 돌입 기자회견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 전국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 관계자들이 1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열린 '12월 2일 연대회의 최초 2차 총상경 총파업 돌입 발표 기자회견'에서 집단임금교섭 승리, 비정규직 차별 철폐 등을 촉구하고 있다. 2021.12.1 hwayoung7@yna.co.kr

(광주=연합뉴스) 전승현 기자 = 광주·전남 일선 학교에서 학교비정규직연대회의(이하 학비연대) 소속 일부 직원들이 총파업에 참여했다.

그러나 일선 학교에서 급식과 돌봄 중단 등 큰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다.

2일 광주시교육청과 전남도교육청에 따르면 광주의 경우 학비연대 소속 노조원 4천333명 중 83명이 파업에 참여했다.

전남의 경우 노조원 8천912명 중 153명이 파업에 참여했다.

이들의 파업으로 광주에서는 1개 학교가 대체 급식을 했고, 돌봄교실 운영에는 차질이 없었다.

전남에서는 1개 학교가 급식을, 1개 학교가 돌봄교실 운영을 각각 하지 못했다.

광주시교육청 정은남 노동정책과장은 "학비연대 파업에 따른 학교 현장에서 혼란을 최소화하고자 다각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대체 급식도 차질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shcho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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