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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3호터널 요금소 들이받은 20대 운전자…면허취소 수준 만취

송고시간2021-12-05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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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산3호터널 요금소
남산3호터널 요금소

[촬영 안철수]

(서울=연합뉴스) 윤우성 기자 = 술에 취한 채 운전하다 남산3호터널 요금소 앞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2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서울 남대문경찰서는 5일 오전 4시께 만취 상태로 차를 몰다 중구 남산3호터널 요금소 앞 콘크리트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낸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20대 남성 A씨를 입건했다고 밝혔다. A씨는 야간에 관내를 순찰하던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이 사고로 A씨가 몰던 차량이 완파됐지만, A씨는 크게 다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사고 현장에서 측정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에 해당하는 수치로 나타났다.

경찰은 "현재 A씨를 귀가 조처한 상태"라며 "곧 A씨를 불러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653@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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