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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소식] 한·우즈벡 '수교 30주년' 문화 교류 추진

송고시간2021-12-1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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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올, 28일까지 장신구 작가 고희승 개인전

10월 23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한·우즈벡 친선 축구경기
10월 23일 우즈베키스탄에서 열린 한·우즈벡 친선 축구경기

[한·우즈베크 수교 30주년 민간문화교류추진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박상현 기자 = ▲ 한·우즈벡 '수교 30주년' 문화 교류 추진 = 내년 한국·우즈베키스탄 수교 30주년과 16일 샤프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방한에 맞춰 민간 차원의 문화 교류가 추진된다.

'한·우즈베크 수교 30주년 민간문화교류추진단'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방한에 환영의 뜻을 나타내고, 양국 수교 30주년을 기념해 우즈베키스탄 장애인 후원사업 등을 펼친다고 15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한국과 우즈베키스탄 장애인 예술 공연, 양국 농아인 축구팀 친선 경기, 우즈베키스탄 장애인 복지센터 건립 등이 추진된다.

이 단체는 한국의 방역 모범사례를 전파한 공로로 지난해 9월 우즈베키스탄 정부로부터 1급 보건 훈장을 받은 최재욱 고려대 예방의학과 교수와 1990년대 말 우즈베키스탄으로 건너가 농아인 국가대표 축구팀을 창단한 이민교 목사 등을 주축으로 최근 출범했다.

의사, 작가, 출판인, 대중문화 예술인, 목회자, 경제인 등을 비롯해 장애인 체육·복지 협력사업 등을 펼친 글로벌블레싱과 우즈베키스탄 한인회 등 여러 단체도 참여했다.

고희승 작품 '눌리다'
고희승 작품 '눌리다'

[예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장신구 작가 고희승 개인전 = 재단법인 예올은 장신구 작가 고희승 개인전 '지시와 의지'를 서울 종로구 예올 북촌가에서 15일부터 28일까지 연다.

고희승은 도시 풍경에서 '흔적'과 관련된 이미지를 관찰한 뒤 반지, 목걸이, 브로치 등을 만들어 왔다. 이번 전시에서는 반지와 반지함을 선보인다.

psh5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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