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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정, 손실보상에 인원제한도 포함…'선지원·후정산' 논의키로

송고시간2021-12-15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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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긴급당정협의에서 발언하는 윤호중 원내대표
코로나19 긴급당정협의에서 발언하는 윤호중 원내대표

(서울=연합뉴스) 하사헌 기자 =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원내대표가 15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코로나19 긴급당정협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2021.12.15 [국회사진기자단] toadboy@yna.co.kr

(서울=연합뉴스) 홍지인 정수연 기자 = 더불어민주당과 정부는 15일 코로나 손실 보상과 관련해 영업시간 제한뿐 아니라 인원 제한도 대상에 포함하는 한편 '선(先) 지원, 후(後) 정산' 방식을 논의하기로 했다.

당정은 이날 오후 국회에서 긴급 협의를 갖고 이같은 방안을 논의했다고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인 김성환 의원이 사후 브리핑을 통해 전했다.

김 의원은 "중소기업벤처부는 현행 손실보상 제도의 지침과 시행령을 개정해서 현재 인원 제한이 제외된 부분에 대해 해결하겠다는 의사를 오늘 밝혔다"고 말했다.

그는 또 "선 지원, 후 정산 방안은 앞으로 우리 당에서 계속 논의하겠다"며 "손실보상이 아니라 재난지원금 방식으로 할지 여부에 대해서는 당정이 조금 더 깊이 있게 상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에서는 또 대면 서비스 업종 소상공인에 신속히 재정 투입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한 검토도 이뤄졌다고 신현영 원내대변인이 전했다.

geei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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