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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용승, 미국 투어 중 코로나19 확진…일정 모두 취소

송고시간2021-12-18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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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베리 용승
베리베리 용승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이태수 기자 = 미국 투어 중인 그룹 베리베리의 용승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진돼 소속사가 남은 콘서트 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18일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용승은 17일(현지시간)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용승은 가벼운 두통 외에 다른 추가적 신체적 이상 증상은 없었다. 그는 다른 멤버·스태프와 분리돼 미국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지역 방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 중이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베리베리는 이에 클리블랜드 공연을 비롯해 해리스버그, 뉴욕 등 모든 일정을 취소할 예정"이라며 "용승 외 멤버들과 스태프는 건강 상황을 고려해 빠르게 귀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른 멤버들과 스태프 전원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향후 현지·한국 방역 당국의 방침에 따라 용승의 빠른 쾌유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ts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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