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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하고 마이스 하기 좋은 도시 부산으로 오세요'

송고시간2021-12-20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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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관광공사 등 16개 기관·단체 관광·마이스 홍보

수서역 전광판 홍보
수서역 전광판 홍보

[부산관광공사 제공]

(부산=연합뉴스) 조정호 기자 = 부산시와 부산관광공사가 마이스(MICE) 수요 회복에 대비해 '안전하고 MICE 하기 좋은 도시 부산'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마이스는 기업회의(meeting), 포상관광(incentives), 컨벤션(convention), 전시(exhibition) 분야를 융합한 서비스 산업을 뜻한다.

20일 부산관광공사에 따르면 '부산 관광·마이스(MICE) 협의체'는 올해 6차례 회의를 열고 부산지역 MICE 업계 현안 해결을 위해 단계적 일상 회복을 위한 업계 공동 대응과 MICE 수요회복 예상에 따른 선제적 마케팅을 주문했다.

부산 관광·MICE 협의체는 문화체육관광부·한국관광공사 지역관광 추진조직(DMO) 육성 지원사업의 하나로 부산관광공사를 비롯해 부산시, 벡스코, 부산컨벤션산업협회, 지역 대학 등 16개 기관·단체로 구성됐다.

부산관광공사는 지난 11월부터 부산에서 열린 주요 행사 8건(2021 아시아 오세아니아 면역학회,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 2021 등) 주최 측과 참가자를 대상으로 '안전한 MICE 도시 부산'을 홍보했다.

또 비즈니스와 레저를 동시에 즐길 수 있고 방역체계가 완비된 도시 부산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해 부산관광공사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수도권 주요 역사, 공항 옥외 전광판에 내보냈다.

부산관광공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지자체, 학계, 협회 등 다양한 이해관계자가 공동으로 마이스 활성화 기획을 하고 주도적으로 참여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cch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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