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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까지 DDP서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수공예품 판매

송고시간2021-12-22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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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임미나 기자 = 서울시는 23일부터 3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감염 위험을 막기 위해 푸드트럭은 운영하지 않고 작가들의 수공예품(핸드메이드) 판매와 작품 전시 등을 위주로 진행한다.

'크리스마스 공항- 산타나라로의 여행'이라는 콘셉트로, 연말연시 분위기를 낼 수 있는 조명과 소품을 비롯해 상인들이 직접 만든 액세서리와 뜨개 제품 등을 전시·판매한다.

'서울 크리스마스 마켓'은 소상공인과 청년창업자들의 판로를 넓히고 시민과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자 서울밤도깨비야시장과 연계해 2016년부터 열어온 서울시의 문화관광 콘텐츠다. 지난해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인해 열지 않았다가 올해 재개했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bamdokkaebi.org)에서 확인하면 된다.

2021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크리스마스마켓 포스터
2021 서울밤도깨비야시장 크리스마스마켓 포스터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mi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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