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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항 중고차 수출단지 사업에 3개 컨소시엄 경쟁

송고시간2021-12-23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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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오토밸리 조감도
스마트 오토밸리 조감도

[인천항만공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국내 최대 중고차 수출항인 인천항 일대에 첨단 중고차 수출단지를 조성하는 '스마트 오토밸리' 사업에 3개 컨소시엄이 참여했다.

인천항만공사(IPA)는 23일 스마트 오토밸리 운영사업자 공모에 3개 컨소시엄이 사업계획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

물류·회계·건축 등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는 이들 컨소시엄을 상대로 평가를 진행해 이달 말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후 협상을 거쳐 계약을 맺으면 내년에 사업에 착수해 2025년까지 1단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인천시 연수구 송도유원지 일대 낙후된 환경에서 영업 중인 중고차 수출단지는 스마트 오토밸리로 이전할 예정이다. 스마트 오토밸리는 인천시 중구 남항 역무선부두 인근 39만8천155㎡ 규모 항만 배후부지에 친환경·최첨단 중고차 수출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h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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