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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이재명 후보, 전북서 105만∼110만표 득표 목표"

송고시간2022-01-10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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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택 의원 "이재명 후보, 전북서 105만∼110만표 득표 목표"
이원택 의원 "이재명 후보, 전북서 105만∼110만표 득표 목표"

[국회사진기자단] toadboy@yna.co.kr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전북 김제·부안)은 10일 "이재명 대선 후보가 전북에서 105만∼110만 표를 얻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이날 전북도의회에서 연 기자간담회에서 사견임을 전제로 "역대 대선을 보면 전북에서 김대중 전 대통령이 103만 표, 노무현 전 대통령은 97만 표, 문재인 대통령은 77만 표를 각각 얻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번 대선 투표율은 80% 미만으로 예측했다.

그는 "이 후보가 최근 여론조사에서 37∼41%의 지지율을 기록했는데 40% 이상으로 안착하는 게 중요하다"면서 "후보 정책 등을 잘 설명해 국민들의 얼어붙은 마음을 녹여내겠다"고 약속했다.

송하진 전북지사의 3선 도전에 대해선 "사전에 의논한 적이 없고 송 지사가 나름대로 고민하고 한 정치인으로서 고충과 결단이 있었다. 존중한다"고 평가했다.

이 의원은 송 지사와 함께 호흡을 맞춰 2019년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대선 득표 목표 설명하는 이원택 의원
대선 득표 목표 설명하는 이원택 의원

(전주=연합뉴스) 김동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국회의원(오른쪽)이 10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간담회를 하고 이재명 대선 후보의 전북지역 득표 목표 등을 설명하고 있다. 2022.1.10

sollens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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